소로카바 프리오랏 Sr. Irene Paggi 새원장 선출

2023년 7월 16일, Sr. 바니아 마리아 토스카노 수녀님의 주재하에 소로카바 수녀원의 선거 총회가 열려 이레네 파지 수녀님이 소로카바 프리오랏의 새원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이레네 파지 수녀님은 우르슐라 푸크 수녀님의 임기가 끝나는 11월에 취임하게 됩니다. 선거 총회에 참석한 수녀님들 우르슐라 푸크 수녀님 (오른쪽)와 새원장  이레네 파지 수녀님 (왼쪽)

베르나르다 수녀님 (Sr. Bernarda Hyera)이 페라미호 프리오랏의 원장으로 취임

2023년 7월 15일, 루스 수녀님(Sr. Ruth Bartonico)이 서 마오로 총장 수녀님의 대행으로, 베르나르다 수녀님 (Sr. Bernarda Hyera)이 페라미호 프리오랏의 원장으로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베르나르다 수녀님은 페라미호 수녀원의 첫 번째 탄자니아인 원장입니다. 취임식 중 베르나르다 수녀님과 루스 수녀님  공동체 수녀님들과 함께  Sr. 베나르다의 임명식에는 수녀원의 시니어 시스터인 Sr. 마리아 울과 Sr. 하임라다 자안도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성 베네딕도 대축일

그림: 오 베르나 수녀(대구프리오랏) 7월 11일은 모든 베네딕도회 공동체의 축일입니다. 우리는 지혜가 가득한 규칙서를 쓰고, 그 후 수 많은 사람들의 삶을 이끌어준 성 베니딕도를 기억합니다. One important key word in his rule is 들음… 마음의 귀로 들음! Casa 공동체도 역시 진심을 다해 귀기울여 듣음으로써 성인의 거룩함과 지혜, 그리고 뒤 따르는 우리의 부르심을 축하했습니다.  성찬례 중 유기서원 수녀님들이…

교황님의 2023년 7월 기도지향 : “성체성사의 삶을 위하여”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를 통해 온교회에 전달된 7월의 기도지향 영상 메시지는 성체성사의 거행을 삶의 중심으로 삼으라는 교황의 호소를 담고 있다. https://youtu.be/hqDHxmbBkwc 교황은 이런 말로 영상 메시지를 마무리한다. “가톨릭 신자들이, 인간관계를 깊이 변화시키고 하느님과 모든 형제자매와의 만남을 열어주는 성체성사의 거행을 삶의 중심으로 삼도록 기도합시다.”

Orientation : 툿찡 프리오랏의 새원장 Sr. Rachel Fellerfor

지난 2월에 툿찡 프리오랏의 원장으로 취임한 레이첼 펠러 수녀가 총원 참사로 부터 오리엔테이션을 받기 위해 7월 3일~ 5일까지의 일정으로 로마에 왔습니다. 이 시간은 우리가 서로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고, 서로 간의 협력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됩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레이첼 원장 수녀와 툿찡 프리오랏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Demarest / USA 공식방문

6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로스앤젤레스 방문 후에 마오로 총장님은  서울 프리오랏 소속 데마레스트 공동체 방문을 이어갔습니다. 성 요셉 성당 앞에서 공동체와 함께 워크샵 중에 Visit of St. Paul’s Abbey in Newton, here with Abbot Joel Macul, OSB뉴턴의 성 폴 수도원 방문,  Abbot Joel Macul, OSB와 함께

안녕히 가세요, 베아타 수녀님!

아퀴나타 수녀님과의 이별 후 얼마되지 않아CASA 공동체는 약속된 2년 간의 시간을 함께 한 베아타 수녀님과 또 한번의 작별 인사를 해야 했습니다. 사려깊음과 공감능력으로  내제된 재능을 필요한 곳에 손을 내밀 준비가 된 수녀님은 우리들에게 너무나도 선물같은 존재였습니다.  우리는 수녀님을 그리워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나이로비 프리오랏으로 돌아가야 함을 잘 알기에 공동체의 감사한 마음과 아쉬움을 전합니다.  수녀님의 눈에서…

‘툿찡’에서 이어진 IWE

5월 26일, 국제 만남의 주간 참가자들은 로마에서 틋찡으로 출발하여 우리 수녀회가 시작된 쌍트 오티리엔과 모원을 보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원 공동체는 참가 수녀님들을 따뜻하게 맞이 하였습니다. 개인 소개와 모원을 소개받은 후, 5월 27일 토요일에는 은퇴한 선교 수녀님들을 위한 하우스 쌍트 베네딕트를 방문하였습니다. 몇 해 만에 다시 만나 서로 안부를 물으며 인사 나누는 시간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

안녕히 가세요… 아퀴나타 수녀님

6월 6일, Casa 공동체는 아퀴나타 수녀님과 작별 인사를 해야 했습니다. 수녀님께서는 은퇴한 선교사들을 위한  하우스 씽트 베네딕트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로마에서의 50년의 학자로, 선교사로서의 삶을 사신 수녀님이시기에무엇보다 공동체의 기둥이셨기에 우리 모두에게 쉽지 않은 이별이었습니다.  저녁 프로그램에서 우리들은 공동체와 수녀회에 공헌해 주심에 수녀님께 큰 감사의 마음을 드렸습니다.   수녀님으로 부터 규칙서를 배우고 있었던 유기서원 수녀님들은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