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와 평화를 흐르게 하여라"
2023냔의 창조시기의 주제입니다.

총원 공동체는 하느님의 창조물과 가까이 느끼며 정원에서 저녁기도를 바쳤습니다.

우리는 하늘과 땅의 모든 곳을 향해 두 손을 들고 주님의 위대한 창조물을 통한 축복을 빌며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당신과 모든 창조물과 하나됨을 가르쳐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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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냔의 창조시기의 주제입니다.

총원 공동체는 하느님의 창조물과 가까이 느끼며 정원에서 저녁기도를 바쳤습니다.

우리는 하늘과 땅의 모든 곳을 향해 두 손을 들고 주님의 위대한 창조물을 통한 축복을 빌며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당신과 모든 창조물과 하나됨을 가르쳐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