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Casa 공동체는 아퀴나타 수녀님과 작별 인사를 해야 했습니다. 수녀님께서는 은퇴한 선교사들을 위한 하우스 씽트 베네딕트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로마에서의 50년의 학자로, 선교사로서의 삶을 사신 수녀님이시기에
무엇보다 공동체의 기둥이셨기에 우리 모두에게 쉽지 않은 이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공동체의 기둥이셨기에 우리 모두에게 쉽지 않은 이별이었습니다.

저녁 프로그램에서 우리들은 공동체와 수녀회에 공헌해 주심에 수녀님께 큰 감사의 마음을 드렸습니다.


수녀님으로 부터 규칙서를 배우고 있었던 유기서원 수녀님들은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연극과 노래로 수녀님꼐서 성베네딕도 규칙서를 가르치는 것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참사수녀님들은 아퀴나타 수녀님의 RB 교육, 책 출판, 공동체 전례, 그리고 설거지, 객실 도우미로서의 충실함… 당신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수녀님을 콩트로 만들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 주셨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아퀴나타 수녀님의 풍부한 삶을 회상하게 하는 영상을 함께 보았습니다.

The blessing song sung by all community members for Sr. Aquinata
was a prayer for her safe travel and good adjustment in the new community.
공동체 모두는 아퀴나타 수녀님의 안전한 여행과 새로운 곳에서 건겅하게 잘 적응하시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축복의 노래를 불러드렸습니다.
공동체 모두는 아퀴나타 수녀님의 안전한 여행과 새로운 곳에서 건겅하게 잘 적응하시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축복의 노래를 불러드렸습니다.

끝으로 수녀님께서는 당신의 소임에 대한 이야기와 어려움들을 들려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를 견디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도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를 견디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도뿐입니다.
6월 6일 화요일 아침 미사 중에…

수녀님께서는 특별한 축복을 받으셨고…

우리의 토마스 신부님(Fr. Thomas Bang, OMI)으로 부터 작별의 선물로 십자가를 받으셨습니다.

이제 작별 인사를 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