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국제 만남의 주간 참가자들은 로마에서 틋찡으로 출발하여 우리 수녀회가 시작된 쌍트 오티리엔과 모원을 보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원 공동체는 참가 수녀님들을 따뜻하게 맞이 하였습니다. 개인 소개와 모원을 소개받은 후, 5월 27일 토요일에는 은퇴한 선교 수녀님들을 위한 하우스 쌍트 베네딕트를 방문하였습니다.

몇 해 만에 다시 만나 서로 안부를 물으며 인사 나누는 시간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성령강림 대축일에 참가 수녀님들은 툿찡의 성 요셉성당의 미사에 참례하였습니다.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통합하는 성령의 존재를 미사 성찬을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지역적 맥락에서 교회에 대한 경험을 나누었으며,
흥겨운 봉헌춤은 성찬 예식을 더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월요일에는 벤리드( Bernried) 공동체를 방문하였습니다.
.jpg)
벤리드 공동체와의 만남,
.jpg)
벤리드에서의 미사
툿찡으로 돌아오는 여행길에는 스텐베르그 호수를 배를 타고 건넜습니다.
.jpeg)

여러날 저녁은 모원 공동체와 함께 야외에서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이 시간은 서로를 더 잘 알아가고 문화적 표현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jpeg)
바바리안의 밤


알프스를 돌며 한 차례 여행을 했을 때, 수녀들은 아름다운 경치와 Linderhof와 같은 특별한 장소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jpeg)
쌍트 오틸리엔을 방문하기로 되어 있었던 날! Reichenbach에서의 짧은 시간 후 우리 수녀회가 시작했던 곳이며, 창립자 안드레아스 암라인 신부가 묘지가 있는 곳입니다.
쌍트 오틸리엔에서의 미사
초창기 우리 수녀님들이 툿찡으로 모원을 이전하기 전에 살았던 성 카타리나가 보이는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