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오 베르나 수녀(대구프리오랏)
7월 11일은 모든 베네딕도회 공동체의 축일입니다.
우리는 지혜가 가득한 규칙서를 쓰고, 그 후 수 많은 사람들의 삶을 이끌어준 성 베니딕도를 기억합니다.
One important key word in his rule is
들음…
마음의 귀로 들음!
Casa 공동체도 역시 진심을 다해 귀기울여 듣음으로써 성인의 거룩함과 지혜, 그리고 뒤 따르는 우리의 부르심을 축하했습니다.
성찬례 중 유기서원 수녀님들이 성규를 통해 성인의 가르침으로 인도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은 특송을 했습니다.
(작곡: Jessie Lasaten, 작사 편곡: Ruth Bagalay,
가사: Sr. Evangeline Madayag, OS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