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주일 휴게 시간에 총원 카사 공동체는 차 은혜 수녀님에게 작별이산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녀님은 총원에서 4년 간의 국제 선교사로서의 소임을 마치고 홈 프리오랏인 대구로 돌아가게 됩니다.

카사 공동체의 선물인 파란색 캉가와 목걸이를 두른 수녀님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총참사 마리아 가브리엘라 수녀님의 노래를 시작으로 여러 수녀님들이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그룹들이 우리 가운데에서 조용히 봉사를 해준 은혜 수녀님에게 감사를 표하는 노래와 춤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카사 공동체가 함께 감사와 작별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은혜 수녀님은 우리 수도회의 홈페이지를 디자인하고 운영했으며, 바느질 방에서 일했습니다.
또한 수녀님은 언제나 자신을 필요로하는 곳이 있다면 그곳에서 봉사했습니다.
우리는 수녀님의 친절과 따스함, 아름다운 미소를 그리워하게 될 것입니다.
고마워요 은혜수녀님,
우리는 수녀님을 그리워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