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파울리나 클라인스토우버 가 7월 14일 툿찡 모원 성당에서 종신서원을 했습니다.
뮌헨의 보니파시오 수도원 요한네스 에크하르트 아빠스께서 미사를 집전했고, 군종사제인 페트라 라이츠의 복음 낭독과 강론을 해주셨습니다.
수녀님들과 손님들이 성인호칭기도를 노래하는 동안 M. 파울리나 수녀는 제대 앞에 엎드려 자신을 봉헌했습니다.

이어서 자신의 서원장을 읽고 서명을 했습니다.

본인이 서명한 서원장을 자신이 맺은 종신서원의 표시로 참석자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례의 마지막에 수녀님은 충실함의 표시인 반지를 받고 세상에 파견된다는 의미로 선교십자가를 받았습니다.

퇴장행렬 후에 강당에서점심을 함께 하며 축하식을 했습니다.

오후에는 여러 나라에서 온 수녀님들로 구성된 합창대가 수녀원 성당에서 축하노래를 불러주어
이 축제의 날에 관상적인 분위기를 더해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