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토요일, 국제 당가 모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여러 언어의 노래를 부르며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회의를 통해 마련된 결과물들을 봉헌하였습니다.

미사를 마치며 우리는 잎으로의 여정을 위해 축복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당가 책임자들을 위한 최종안을 투표하여 회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마오로 총장님은 영적이면 공동체의식을 가지고 진행된 것을 강조하며 마무리 인사에서 모두에게 축하의 인사를 하였습니다. 다음의 초정의 말로 희의를 마쳤습니다.
교회의 가르침은 우리를 이 세상에서 예언적인 존재로 이끕니다. „수도자는 미래를 의미 있는 것으로 만들고 다가올 세대를 위해 기관과 생활양식을 변화시키며 모든 민족을 위한 더 나은 미래를 추구하기를 촉구합니다.“ 우리들의 사명은 세상과 모든 피조물로 확장되었습니다.




























